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STS COIL (배기계 주요 원재료) | 포스코 | 높음 | 장기공급계약 |
| CONVERTER (촉매변환기, 부자재) | 완성차 업체 | 높음 | 완성차업체로부터 유상사급 후 재가공 납품(매출·재료비 순액 표시)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2025) | 비고 |
|---|---|---|---|
| B2B(완성차) | 한국GM | 71.5% | 최대 매출처, 쉐보레 브랜드 주력차종 머플러 독점 공급 |
| B2B(완성차) | 르노코리아 | 15.2% | |
| B2B(완성차, 해외) | 닛산트레이딩 | 7.6% | 일본 닛산向 수출 |
| B2B(완성차, 해외) | 상하이지엠(유) | 0.6% | 중국 GM 합작사向 |
판매경로: 국내(Local수출 포함)는 디젠스→완성차 업체 직납, 해외는 현지법인 경유 또는 국내 판매방식과 동일.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핵심 원재료(STS COIL)를 포스코 장기계약에 의존하는 구조로 원재료 가격 변동에 대한 협상력이 제한적이며, 원재료비 변동은 납품단가에 전가되는 방식으로 일부 완충됨.
고객사 협상력: 매출의 약 71%가 한국GM 단일 고객에 집중되어 고객 협상력이 매우 높음. 다만 차종별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공동 참여해 단종 시까지 독점 납품하는 구조로 진입장벽이 존재해 계약 기간 내 안정성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