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디모아는 소프트웨어 유통업 특성상 글로벌 소프트웨어 벤더로부터 라이선스·제품을 매입하여 국내에 재판매하는 총판(distributor) 구조를 갖는다.

  • Microsoft(한국마이크로소프트) — 오피스·클라우드 라이선스
  • Adobe — 크리에이티브·문서 솔루션
  • 안랩 —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코스닥 상장)
  • Unity — 게임엔진 라이선스 (2017.12 총판 선정)
  • PTC — IoT·CAD 솔루션 (2017.7 전략파트너, 2018.3 총판 선정)
  • Zoom — 화상회의 솔루션 (2022.4 총판 선정)
  • Poly — 화상회의 하드웨어 장비

주요 고객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개별 고객은 없으며, 매출은 전액 국내에서 발생한다. 기업·공공기관 대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기술지원 판매가 주력이다.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집중도: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 등 소수 글로벌 벤더에 대한 총판 계약 의존도가 높아, 벤더 측의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우위. 총판 계약 갱신 여부가 매출 지속성의 핵심 변수.
  • 고객 분산: 특정 고객 매출 비중이 10% 미만으로 분산되어 있어 고객 측 협상력은 제한적.
  • 대체 가능성: 소프트웨어 유통 시장은 벤더별 복수 총판 체제가 일반적이어서, 디모아가 특정 벤더 총판 지위를 상실할 경우 매출 타격 가능성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