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건재(레미콘) 부문 — 원재료비가 레미콘 원가의 70% 이상.

품목공급사비고
시멘트삼표시멘트 등매입액 848억(49.4%), 톤당 100,300원(2025)
모래(다수)매입액 397억(23.1%)
자갈(다수)매입액 294억(17.1%)

건설 부문: 철근·레미콘(유진기업 외), 배전반(삼우산업개발 외), 펌프(펌프랜드 외), 플랜트 기자재(기성 외).

플랜트 부문: MOTOR(HD현대일렉트릭 계열 에이치디현대일렉트릭 외), 철판(한일철강 외), Sleeve Bearing(MIBA Industrial Bearings 외).

섬유 부문: 아크릴사(기능성섬유용), 폴리프로필렌(스판본드용).

시멘트 공급사 삼표시멘트는 위키에 별도 노드 미생성(stub 후보). 동양은 과거 시멘트 제조사였으나 현재 레미콘 생산을 위해 외부 시멘트를 매입하는 구조 — 시멘트 산업 후방(downstream)에 위치.

주요 고객사

건재(레미콘): 시공능력평가 50위 이내 대형 건설사 비중이 높음 —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現 포스코이앤씨), 대림산업(現 DL이앤씨), 현대건설 등. 민수(건설업체·개인)가 매출 대부분, 관수(조달청·지역 레미콘조합)는 수도권·일부 공장 소량.

건설: 공공 발주처(관급)·민간 발주처(주택·개발).

플랜트: 관공서·철강·화학·조선·발전·시멘트·제지 등 사용자(엔지니어링사 발주 경유).

섬유: 글로벌 시장 중심 아크릴원사·부직포 수요처.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측: 시멘트가 레미콘 원가의 약 49%로 단일 최대 비중 — 시멘트사(삼표시멘트 등)에 대한 원가 노출이 큼. 다만 모래·자갈은 다변화 가능.
  • 고객사 측: 레미콘은 운송거리 제약이 큰 지역형 산업이라 권역 내 대형 건설사에 대한 의존이 존재. 대형 건설사 수주물량 변동(건설경기)에 직접 노출 — 2025년 출하 감소로 가동률 20.3%.
  • 최대주주 유진기업㈜도 레미콘 제조사로, 건설 부문 원재료(레미콘)를 일부 유진기업에서 매입하는 계열 거래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