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엔지니어링(설계·CM) 사업은 제조업과 달리 물질적 원재료 개념이 없으며, 다수의 전문 인력 수급이 가장 중요한 투입 요소다. EPC 및 건설은 협력사(시공·자재)를 통해 수행한다.
- 전문 인력: 토목·교통·환경·구조 등 분야별 기술자(수주·실적의 핵심 자산)
- 시공·자재 협력사: EPC·건설 부문 외주 협력업체(구체적 상장 협력사 미공시)
주요 고객사
대부분 관급 발주처로, 식별 가능한 상장 거래상대방은 제한적이다.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부서·지자체·정부투자기관(나라장터 G2B 입찰) — 설계·CM·O&M 주요 발주처
- 해외 국제기구·세계은행: KOICA, EDCF, 국제금융기구 차관 프로젝트 발주
- 베트남 전력회사 EVN: 태양광 전력판매(PPA) 고객
- 조일알미늄 등: ESS 부문 고객(공장 ESS)
- 민간 사업시행자·건설사: 민간투자사업(GTX-B 등)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관급 발주가 주종으로 발주처가 다수 정부·지자체에 분산되어 특정 고객 집중 위험은 낮으나, 정부 SOC 예산·발주 정책에 매출이 구조적으로 연동.
- 수주 경쟁력: 입찰가보다 기술력·실적·PQ(사업수행능력평가) 점수가 좌우 → 60년 이상 누적 실적이 진입장벽.
- 공급(인력) 측: 전문 인력 확보·유지가 핵심 경쟁력이자 비용 변동 요인.
- 식별 가능한 상장 거래상대방이 적어 stub 노드 생성은 보류(EVN·조일알미늄 등은 비상장/해외 미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