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전원장치 부품 등)는 주력모델(30KW) 기준으로 산정되며, 수주 증가에 따른 가격 협의·선발주를 통해 협력사 원자재 확보 및 라인 증설로 원가를 절감하고 있다. 상세 공급사명은 미확인.
주요 고객사
두 가지 판매 방식으로 구분된다.
- 사급 방식: 최종 End user와 직접 거래 — 삼성디스플레이, LG, SK하이닉스(stub) 등
- 도급(OEM) 방식: End user에 납품하는 장비사에 공급 — 국내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유진테크, 세메스, 피에스케이 등, 해외 Applied Materials(AMAT), LAM, TEL, ULVAC, ASM, HITACHI, MATTSON 등(미확인 해외 거래상대방, stub 미생성)
방산사업부문은 체계업체(고객사)를 대상으로 납품하며, 대금의 70%를 현금으로 수령해 미지급 리스크가 낮으나 체계 생산일정에 따른 납기 변경 리스크가 있다.
협상력 분석
- 반도체사업부문은 해외 대형 장비사(AMAT, LAM 등)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아 고객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강한 구조이나, AMAT Audit 승인(공급업체 등록, 2011) 등 진입장벽을 통해 장기 거래관계를 확보하고 있다.
- 방산사업부문은 체계업체(정부·방산 대기업) 상대로 대금 회수 안정성은 높으나 생산일정 통제력이 낮다.
- 제품이 고가·긴 라이프사이클(10년 이상)을 가져 C/S(유지보수) 매출이 안정적 수익 기반을 제공한다.
Citations
- 뉴파워프라즈마 2025 사업보고서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뉴파워프라즈마-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