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사업보고서에 개별 공급사명이 구체적으로 공시되어 있지 않다(미확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AWS 파트너십 체결, 2018년) 및 데이터 소스(트위터·웨이보 등 SNS 플랫폼과의 SBD 독점 파트너십) 확보가 주요 투입 요소로 언급된다.
- AWS —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십(2018년 체결)
- Twitter(현 X, GNIP) — 한국 SBD(소셜 빅데이터) 독점 파트너십(2014년)
- Weibo(Sina) — 한국 SBD 독점 파트너십(2015년)
주요 고객사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은 “A사”·“B사”로 익명 처리되어 개별 기업명은 확인되지 않는다(미확인).
| 구분 | 2025년 매출(천원) | 비중 |
|---|---|---|
| A사 | 5,192,525 | - |
| B사 | 2,105,000 | - |
사업보고서 본문에는 삼성그룹·삼성전자·LG전자·제일기획·삼성화재·우아한형제들 등이 과거 연혁상 프로젝트 파트너로 언급되나, 최근 매출 집중 고객과의 일치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미확인). 지리적으로는 매출의 대부분(18,719백만원, 99.5%)이 국내에서 발생하며 해외 매출은 99백만원(0.5%)에 불과하다.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상위 2개 익명 고객이 2025년 매출의 약 38.8%(7,298백만원)를 차지 — 소수 대형 고객 의존도가 높아 이탈 시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다.
- 매출 대부분이 국내에 편중되어 있어 해외 확장이 제한적이며, 지리적 리스크 분산이 낮다.
- 구독형 서비스 구조(계약자산·계약부채 존재)로 일정 수준의 반복 매출은 확보되어 있으나, 2025년 실적이 증권신고서 추정 대비 큰 폭으로 미달해 수요 예측력에 대한 우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