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머신비전 사업부문 원재료는 국내 조달 위주(카메라부·컴퓨터부·조명부·기구부 등)이며, 화장품 부문 원료는 대부분 수입(2025년 기준 화장품 원료 매입액의 약 90%가 수입)에 의존한다.
| 품목 | 구분 | 2025년 매입액(천원) | 비중 |
|---|---|---|---|
| LCD외관검사장비 부품(카메라·컴퓨터·조명·기구 등) | 국내 | 2,005,303 | 7.9% |
| 영상처리 하드웨어(프레임그래버) | 국내 | 1,164,432 | 4.6% |
| 화장품 원료 | 국내 | 2,203,111 | 8.7% |
| 화장품 원료 | 수입 | 20,000,265 | 78.8% |
개별 공급사명은 사업보고서에 구체적으로 식별되지 않음(미확인).
주요 고객사
- LG화학 — 디스플레이용 편광필름검사장비 독점 공급
- 삼성전자 — LCD 유리깨짐 검사장비, 3차원 측정기(휴대폰사업부·협력사) 독점/경쟁 공급
- SLCD — LCD 유리깨짐 검사장비 공급 (경쟁 입찰)
- 화장품 부문 고객: 국내외 다수 유통·수출 채널 (개별 고객명 미확인, 2025년 기준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고객은 없음)
협상력 분석
머신비전 부문은 LG화학·삼성전자 등 소수 대형 고객에 대한 매출 집중도가 높아 고객 협상력이 우위에 있는 구조이나, 한 번 거래를 시작한 고객과 장기간 독점적 공급관계를 유지해온 점(예: 3차원 측정기는 2003년부터 지속 공급)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화장품 부문은 원료의 약 79%를 수입에 의존해 환율·공급망 변동에 노출되어 있으며, 특정 고객 편중은 낮은 편이다(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