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단위: 원재료 매입, 2025년)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원유 | 낙농가 | 높음 | 원재료 매입액의 64.3% (약 2,632억 원), ㎏당 1,212원 |
| 기타 원재료 | 롯데웰푸드 외 | 중간 | 원재료 매입액의 35.7% (약 1,462억 원) |
원유는 다수 낙농가로부터 분산 매입(원유가격은 원유가격연동제로 사실상 외부 결정).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C(소매) | 대리점·전문점, 대형마트 등 | 미공시 | 대리점·직판·E-커머스 경로로 판매 |
| B2C(직판/온라인) | 직판·E-커머스 | 미공시 | 자사몰 등 |
| 수출 | 해외 거래처 | 소액 | 매출은 전부 국내에서 발생(수출 포함 집계) |
특정 5% 이상 대형 고객사는 보고서상 식별되지 않음(소비재 특성상 다수 소매채널 분산). 대리점과는 이익공유 동의의결안에 따라 충당부채를 계상.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유는 원유가격연동제 등 제도적 가격결정 구조의 영향을 받아 회사의 단독 협상력은 제한적. 다만 다수 낙농가로 분산되어 단일 공급사 의존도는 낮음.
고객사 협상력: 대형마트·유통채널의 바잉파워가 존재하나 판매가 다수 채널(대리점·직판· E-커머스)로 분산되어 단일 고객 의존도는 낮음. 소비자 브랜드 신뢰도가 핵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