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가공품·구매품·외주제작품)는 주로 국내 조달이며 2025년 매입액 총 24,885백만원. 매입처는 A~E社로만 익명 공시되어 상장기업 여부 및 구체적 상호는 미확인.
| 매입처 | 2025년 매입액(백만원) | 결제조건 |
|---|---|---|
| A社 | 1,676 | 30일 |
| B社 | 407 | 30일 |
| D社 | 551 | 30일 |
| E社 | 159 | 30일 |
| C社 | 191 | 30일 |
주요 원재료 품목: Frame, Chamber, Stage, Motor, Ball Screw, Valve 등 장비 부품.
주요 고객사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장비 고객사는 매출처명이 A~F社로 익명 공시되어 구체적 상호는 미확인. 2025년 상위 2개사(A社·B社) 매출 비중 합계 60.4%로 고객 집중도가 높음.
| 고객 | 2025년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A 社 | 19,525 | 35.83% |
| B 社 | 13,360 | 24.52% |
| C 社 | 6,973 | 12.80% |
| D 社 | 3,012 | 5.53% |
| E 社 | 2,238 | 4.11% |
| F 社 | 1,975 | 3.62% |
수출 비중이 절대적(2025년 매출 전액 수출로 표기)이며, 디스플레이 패널·모듈 제조사 (국내외 대형 디스플레이업체로 추정) 대상 수주 매출 구조.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가 높아(상위 2개사 60% 이상) 특정 고객 발주 변동에 매출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
- 원재료는 국내 다수 매입처로 분산되어 있어 공급사 협상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
- 수주산업 특성상 수주-매출 인식 시차가 크고, 연도별 매출 변동성이 매우 높음(2023→2024 매출 -24%, 2024→2025 매출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