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건설업 특성상 핵심 투입은 레미콘·철근 등 건설자재와 엘리베이터·냉난방기 등 기자재이다. 2025년(제54기) 주요 원재료 매입 현황(별도 기준)은 다음과 같다.

품목매입액(억 원)매입비율주요 매입처
레미콘80619.7%대원레미콘 외
철근56613.8%대한제강(주) 외
냉난방기(시스템에어컨)1263.1%삼성에스엘(주) 외
엘리베이터1223.0%오티스엘리베이터(유) 외
콘크리트파일(PHC)1403.4%(주)미라보콘크리트 외
타워크레인852.1%(주)장원기전 외
  • 위 매입처는 모두 위키 내 페이지 미존재(stub 미생성). 철근·레미콘 등은 복수 매입처로 분산 조달.

주요 고객사

발주처는 국내 정부·공기업·지자체(관급 토목·환경)와 민간 디벨로퍼·정비사업조합·개인(주택/개발 분양)으로 구성된다. 2025년 매출의 약 96%가 국내에서 발생(국내 1조 9,455억 / 해외 730억)하는 내수 중심 구조이다.

고객(발주처)부문비고
공공·관급(지자체·공기업)토목·환경도로·교량·수처리 등 관급 발주 (위키 미존재)
민간 디벨로퍼·정비사업조합건축·주택’어울림’·‘리첸시아’ 아파트 분양·도급 (위키 미존재)
산업·환경설비 발주처플랜트산업·환경설비 시공 (위키 미존재)
  • 사업보고서상 단일 고객 매출 집중(특정 고객 5% 이상) 정보는 부각되지 않으며, 다수의 분양·관급 프로젝트로 분산.

협상력 분석

  • 공급사 협상력: 레미콘·철근 등 주요 자재는 국내 다수 업체로부터 복수 조달하여 단일 공급사 의존도는 낮음. 다만 자재가(시멘트·철강) 상승 시 원가 전가가 제한적인 관급·고정가 계약에서 수익성 압박이 발생할 수 있음.
  • 고객 협상력: 국내 공공 발주는 종합심사·기술형 입찰 경쟁이 치열하고, 민간 주택은 분양시장 경기에 좌우됨. 부동산·PF 경기 둔화 시 발주·분양 위축으로 매출 변동성이 큼.
  • 지배구조 연동: 최대주주 금호고속(44.13%) 및 특별관계자 씨제이대한통운(3.28%, 이사 1인 선임권)과의 관계가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