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매입액(백만원, 2025) | 비중 |
|---|---|---|---|
| 윤활유 원재료(P-31 외) | S-OIL | 39,902 | 20.5% |
| 유동파라핀 원재료(S-31 외) | S-OIL | 11,217 | 5.8% |
| 유동파라핀 원재료(Y-3 외) | SK | 8,918 | 4.6% |
| 유동파라핀 원재료(Ultra S8 외) | S-OIL | 5,541 | 2.8% |
| 휘발유 등(석유유통 상품) | S-OIL | 669,348 | 100% (부문 내) |
| LPG | 현대오일뱅크, S-OIL | 17,449 | 100% (부문 내) |
| 아스팔트(ASP) | 현대오일뱅크 | 38,958 | 100% (부문 내) |
| 윤활유 첨가제(Hitec) | 비피코리아 | 19 | 0.2% |
| 포장용(D/M) | 인성산업, 성림제관 | 3,910 | 84.5% |
주요 고객사
당기·전기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특정 고객은 없음(불특정 다수 대리점·직거래처 및 수출처). 내수 매출 비중 약 84%(2025년 별도 기준), 수출 16%.
- 윤활유: 국내 대리점 및 직거래처(현금·어음 결제)
- 유류 도소매: 현금 및 외상판매
- 수출: LOCAL 판매(내국신용장), 직수출(신용장)
협상력 분석
- 원재료(원유 정제품) 공급이 S-OIL·현대오일뱅크·SK 등 소수 정유사에 집중되어 있어 공급사 협상력이 매우 높음(가격은 국제유가 연동제).
- 고객 측면에서는 특정 대형 고객 의존도가 낮아(10% 이상 고객 없음) 매출처 분산도는 양호하나, 유통 마진 구조상 가격 결정력은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