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 품목 | 용도 | 공급사 |
|---|---|---|
| 제주삼다수 (먹는샘물 완제품) | F&B 위탁판매 상품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
| 백신·전문의약품 (가다실·아바미스·싱그릭스 등) | 병원영업 코프로모션 상품 | GSK, 한국MSD |
| 유리병(100ml) | 비타500 용기 | 케이씨글라스 외 |
| 기타과당 | 음료류 원재료 | 신한상사(신한솔루션) |
- F&B 부문의 핵심 매입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로부터의 삼다수 완제품 사입이며, 위탁판매권 재계약(2026~2029)에 사업이 크게 의존.
- ETC 부문은 외자사(GSK·MSD) 백신·의약품을 도입해 국내 유통하는 구조.
주요 고객사
- 쿠팡 — 제53기(2025) 최대 매출처, 별도 매출액의 13.7%(1,389억). 5% 이상 거래처 중 최대.
- 약국 채널 — OTC(청심원·쌍화탕·경옥고) 도매·소매 유통
- 병원·의원 — ETC(백신·전문의약품) 공급
- 대형마트·편의점·온라인 — F&B(삼다수·비타500·차류) 유통
특수관계 거래처로 광동생활건강(계열) 등이 있습니다.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집중도(높음): 삼다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유일 생산자이며 광동제약은 위탁판매자로서 협상력이 제한적. 백신도 GSK·MSD 등 글로벌 제약사에 의존.
- 고객사 집중도(중간): 최대 매출처 쿠팡이 13.7%를 차지해 온라인 채널 의존도가 상승 중이나, 약국·병원·소매로 분산되어 있음.
- 대체 가능성: 삼다수 판매권 상실 시 자체 음료·타 생수 브랜드로 일부 대체 가능하나 매출 규모 충격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