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지배회사(계룡건설산업㈜) 원재료 매입 현황(2025년, 단위: 백만원):
| 품목 | 용도 | 매입액 | 비율 | 주요매입처 |
|---|---|---|---|---|
| 철근 | 골조공사 | 84,981 | 39.6% | 대한제강 외 |
| 레미콘 | 골조공사 | 61,336 | 28.6% | 아세아시멘트 외 |
| PHC파일 | 기초공사 | 11,458 | 5.3% | 동양파일 외 |
| 시멘트류 | 마감공사 | 2,854 | 1.3% | 부성양회 외 |
케이알산업㈜: 철근(두성철강산업 외), 레미콘(유진기업 외), 유류대(휴게·주유소 재료비, 매입의 76.1%)
주요 고객사
발주처 기반 사업으로 최종 소비자向 판매가 아닌 정부·공공기관 발주 위주:
| 사업부문 | 주요 고객(발주처) |
|---|---|
| 건축공사 | 조달청,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
| 토목공사 |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
| 분양부문 | 수분양자(일반 소비자) |
| 유통부문 | 휴게소 이용객, 일반 소비자 |
| 해외부문 | 외국 공공기관 등 발주처 |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측: 철근·레미콘 등 범용 건자재로 다수의 대체 공급사(대한제강, 아세아시멘트, 유진기업 등)가 존재하여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는 제한적
- 고객사 측: 관급공사(조달청·LH·도공·철도공단) 비중이 매우 높아(토목 관급 74건 vs 민간 0건) 공공 발주 정책·예산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 발주처가 정부기관이므로 대금회수 리스크는 낮으나 가격결정력은 제한적(입찰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