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TS트릴리온은 자체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않고 주문자위탁생산(OEM) 방식으로 제품을 조달합니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샴푸·헤어케어 제품 생산 | 우신화장품 | 높음 | 2025년 외주비중 75.05% |
| 샴푸·헤어케어 제품 생산 | 씨엔에프 | 중간 | 2025년 외주비중 19.32% |
| 샴푸·헤어케어 제품 생산 | 코스메카코리아 | 낮음 | 2025년 외주비중 4.50%(2022년에는 49.08%로 최대 외주처였음) |
| 원재료(어성초·자소엽 외) | 국내 원재료 업체(비공개) | 중간 | 2025년 매입액 60억 원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유통채널) | GS홈쇼핑 | - | 주요 판매경로 |
| B2B(유통채널) | CJ홈쇼핑 | - | 주요 판매경로 |
| B2B/B2C | 온라인마켓·PX(군마트) | - | 국내 주요 판매경로 |
| B2C(해외) | 미국·중국 소비자 | 약 5%(수출 비중) | 2025년 수출 13.2억 원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외주처 3곳(우신화장품·씨엔에프·코스메카코리아)에 생산이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우신화장품 의존도가 75%를 상회하여 공급사 협상력이 높은 편. 다만 연도별로 주력 외주처가 바뀌는 점(2022년 코스메카코리아 최대 → 2025년 우신화장품 최대)에서 어느 정도 대체 가능성은 존재.
고객사 협상력: 홈쇼핑(GS·CJ)과 온라인마켓 등 채널 유통망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채널 사업자의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우위. 최종 소비자는 분산되어 있어 개별 고객 집중 리스크는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