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LS전선 — 최대주주이자 지중케이블 건설 자재(케이블) 공급사(2025년 매입액 2.6억 원, 특수관계자거래). 지중시공부문 영업 협업 파트너.
  • 터빈공급사 Vestas(해외, stub) — SOV(서비스 운영 선박) 공급 입찰 관련 파트너.

주요 고객사

  • 공기업·민간 발전사(국내 해상풍력·도서연계 해저케이블 발주처)
  • 유럽·북미 HVDC 및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프로젝트 발주처(지중케이블 Turnkey 수주)
  • 대만 DFO(해외, stub) — 해상풍력 지원선박 운영 전문회사, SOV 컨소시엄 파트너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최대주주 LS전선으로부터 지중케이블 자재를 공급받는 계열 내 수직계열화 구조로, 조달 안정성이 높으나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에 대한 지배구조 리스크가 존재.
  • 수요 측: 해저케이블 포설 선박 공급이 제한적인 아시아 시장에서 과점적 지위를 보유해 협상력이 우호적이나, 프로젝트 단위 대형 수주로 매출 변동성이 크다.
  • 해외 매출 비중(2025년 82%) 확대로 환율·현지 규제 리스크에 대한 노출이 커지는 추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