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 ㈜LS 자체의 매출은 자회사 배당·브랜드수수료이나, 연결 기준으로는 자회사(전선·일렉트릭·엠앤엠 등)의 원재료 공급망이 핵심 밸류체인을 구성합니다.

주요 공급사

부문별 주요 원재료 매입처(2025년 기준)

부문원재료주요 매입처
전선전기동·알루미늄LS MnM(계열사) 외 다수
일렉트릭은·동·철, Main Ass’y㈜태인 외 다수
엠앤엠(MnM)동정광·슬라임PT. AMMAN Mineral, BHP Billiton 등
엠트론엔진류Minera Escondida, Thompson Creek Metals 등
아이앤디전기동·알루미늄FreeportMcMoran, Glencore 외
  • 내부거래(수직계열화): 전선부문의 전기동을 계열사 LS MnM이 공급 → 비철금속 제련(MnM)에서 전선(다운스트림)으로 이어지는 그룹 내 밸류체인.

TODO: 해외 광산·원료사(BHP Billiton, FreeportMcMoran, Glencore, PT. AMMAN Mineral)는 /companies/에 Foreign stub 노드 후보.

주요 고객사

  • 전력 인프라: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외 유틸리티(전선·일렉트릭).
  • 북미 IOU(Investor-Owned Utility), 빅테크 데이터센터(LS일렉트릭 PSS 공급).
  • 농기계 대리점·해외 딜러(엠트론 트랙터).

TODO: 한국전력공사 등 식별 가능한 고객사 /companies/ stub 노드 후보.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비철금속(전기동) 가격이 LME 시세에 연동되어 원가 변동성이 큼. 다만 MnM 내재화로 전선부문 일부 헤지.
  • 수요 측: 해저케이블·HVDC·초고압변압기는 글로벌 공급 부족 국면으로 협상력 우위. 대형 수주 기반 매출 가시성 확보.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