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카테고리별 매입 구성(제32기, 국내 매입 기준): 식품 29.2%, 귀금속 21.6%, 화장품 18.4%, 생활용품 11.5%, 전자기기 9.0%, 건강용품 4.5%, 기타 5.8%. 귀금속 카테고리는 스와치 그룹(해외 시계), 시티즌·세이코·카시오(일본 시계) 등 브랜드 비중이 높음. 전자기기는 파나소닉, 히타치 등 일본 가전업체 제품 비중이 높음. 개별 매입처는 사업보고서에 구체적으로 식별되지 않음(미확인).
주요 고객사
- 방일 외국인 단체 여행객(최종 소비자) — 30여 년간 축적한 여행사 협력 관계를 통한 송객
- 다수의 국내외 여행사(구체적 사명 미공개) — 크루즈 기항지 임시점포 운영을 통한 크루즈 여행객 유치 포함
협상력 분석
공급 측면에서는 브랜드사(파나소닉, 히타치, 스와치그룹 등)에 대한 의존도가 있으나 카테고리가 다양해 특정 매입처 집중도는 낮은 편으로 추정. 수요 측면에서는 여행사 장악력이 핵심 경쟁우위 요소로, 특정 국적(중국) 단체관광객 및 여행사에 대한 의존이 매출 변동성의 주요 리스크로 작용. 최근 중일 관계 리스크 완화를 위해 대만·동남아 여행사·관광객 비중 확대를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