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CSA 코스믹은 화장품을 전량 외주(OEM/ODM) 생산하며, 본문에는 구체적인 개별 공급사(제조업체)명이 명시되어 있지 않음(미확인). 별도의 원재료 매입처 정보도 공시되지 않음.
주요 고객사
직접 소비자(B2C) 판매 구조이며, 채널별 파트너는 다음과 같다.
- 홈쇼핑: 방송 판매 채널(구체 홈쇼핑사명은 본문 미명시, GS샵과의 라이브커머스 협업 사례가 언급됨 — GS 그룹 계열 GS샵 추정이나 본문에 법인명 특정 없어 링크 보류)
-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11번가, GS샵 등과 협업하여 라이브커머스 진행(구체 계약관계 미상세)
- 면세점: 보세판매장 입점 판매
- 국내 H&B(헬스앤뷰티) 스토어, 해외 H&B, 도매상: 국내외 유통 채널
- 국내 매출비중 78.4%, 해외 매출비중 21.6%(제37기 기준)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외주생산 구조로 자체 제조설비 투자 부담은 낮으나, 다수의 OEM/ODM 벤더에 의존하는 구조로 추정되며 특정 공급사 집중도는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 수요 측: 홈쇼핑·면세점·유통점 등 중개 채널에 대한 수수료 지급 구조(방송 회차별 정산, 월 정산 후 수수료 차감)로 인해 유통 파트너에 대한 협상력이 제한적일 가능성. 온라인 자사몰·오픈마켓 비중 확대로 채널 다각화를 도모 중.
- 화장품 산업 특성상 브랜드 인지도(대표이사 조성아의 개인 브랜드력)에 의존한 판매 채널 협상력 확보 전략으로 판단됨.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CSA 코스믹-사업보고서-2025.12.md (II. 사업의 내용 -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4. 매출 및 수주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