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본 사업보고서는 “당사의 주요 원재료는 철판이며 필터프레스를 구성하는 여과판, 여과포, 여과지 유압부품 등”이라고만 기재하고, “거래 업체 거래처와의 영업상 사유로 본 보고서에서는 원재료에 관한 사항은 기재하지 않습니다”라고 명시하여 구체적 공급사명이 공개되지 않았다. 식별 가능한 개별 공급사 없음 — 미확인.
- 철판(원재료) — 공급사명 미확인
- 여과판·여과포·여과지·유압부품(필터프레스 구성품) — 공급사명 미확인
주요 고객사
플랜트·필터프레스 부문 모두 “구매자(발주) → CNT85(수주) → 구매자(납품)” 방식의 수주산업 구조이나, 개별 발주처(고객사)명은 원문에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않다.
- 플랜트부문: 화공·반도체·2차전지 생산설비 발주 기업, 해외 프로젝트(우즈베키스탄·몰디브·필리핀) 발주처 — 구체적 사명 미확인
- 필터프레스부문: 하수처리장·정수장을 운영하는 지자체, 폐수 발생 제조업체(관급·민간) — 구체적 사명 미확인
- 건축부문(‘인스빌’): 주택 수요자(일반 분양) — 해당사항 없음(2025년 매출 미발생)
협상력 분석
- 공급사 협상력: 원자재(철판 등)는 범용 자재로 추정되며, 회사가 공급사 정보를 비공개로 유지하는 점에서 특정 공급사 의존도를 판단하기 어려움 — 미확인.
- 고객사 협상력: 플랜트·필터프레스 모두 수주산업 특성상 민간부문 투자 및 정부 SOC 예산 규모에 매출이 크게 좌우되어 고객사(발주처)의 투자 결정에 대한 협상력 열위 구조로 추정. 회사는 이에 대응해 해외(우즈베키스탄·몰디브·필리핀) 진출로 고객 다변화를 추진 중.
- 건축부문은 일반 주택 수요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개별 고객 집중도 리스크는 낮으나, 정부 부동산 정책·주택경기 변동에 따른 수요 변동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