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는 레이저(LASER) 및 기타 부품으로 구성되며, 국내·수입·현지조달(Local) 비중이 혼재:

유형품목용도매입액(백만원)비율
원재료(국내)LASER 외OLED 장비용57,26515.8%
원재료(국내)기타OLED/반도체/이차전지 장비용118,87432.7%
원재료(수입)LASER 외OLED 장비용42,99411.8%
원재료(수입)기타OLED/반도체/이차전지 장비용14,6234.0%
기타(Local)LASER 외OLED 장비용122,58933.7%
기타(Local)기타OLED/반도체 장비용7,0892.0%

구체적 공급사명은 원문에 미기재(미확인). 계열사 코닉오토메이션, 코닉세미텍, 에이피에스디앤엘과 디스플레이·반도체·이차전지 장비 제조 관련 업무로 거래하고 있다(2025년 매출/매입 합계 각각 8.3억 원, 46백만 원, 1.3억 원 수준).

주요 고객사

  • 삼성디스플레이(SDC) — OLED 제조장비(ELA, LLO)의 핵심 고객, 세계 최대 OLED 패널 공급사(패널 제조사는 위키 미등재, stub 생성 근거 부족으로 링크 보류)
  • 삼성전자 — 반도체 급속열처리(RTP) 장비 공동개발(1999년~) 고객
  • SK하이닉스 — 반도체 증착(Sputter) 장비 공급 고객
  • SK온 — 이차전지 화성공정 장비(NG Sorter 등) 고객(2023년 하반기~)
  • Xiamen Tianma Display Technology Co., Ltd — 2025년 6월 OLED 제조장비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중국 패널사)
  • Hefei Govisionox Technology Co., Ltd — 2025년 9월 OLED 제조장비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중국 패널사)

(※ 해외 고객사는 상장 여부·기업 실체 확인이 제한적이라 별도 stub 생성 보류, 텍스트로만 기재)

협상력 분석

  • 공급 측면: 원재료 매입이 국내·수입·현지조달로 분산되어 있고 개별 공급사 집중도는 원문상 확인 불가(미확인). 계열사 조달 비중은 크지 않음.
  • 고객 측면: OLED 장비 매출(83.8%)이 사실상 삼성디스플레이 및 소수 대형 패널사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집중도가 높고 협상력이 고객사에 유리한 구조로 추정된다. 다만 20년 이상의 기술·양산검증 이력이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AP시스템의 지위를 방어하는 요인이다.
  • 반도체·이차전지 부문은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이 낮으나(각 14.2%, 1.0%) HBM·이차전지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고객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