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글로벌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형지글로벌은 자체 생산설비 없이 전량 외주 생산 체제를 운영한다.

매입유형품목구분2025년 매입액(천원)비중주요 매입처
원부재료원단 및 부자재국내33,9700.18%제이콘코퍼레이션 외
외주 가공비외주생산 수수료국내17,905,67893.32%연우이엔에스 외
외주 가공비외주생산 수수료수입1,246,7146.50%—

개별 매입처는 대부분 전체 매입액의 10% 미만 비중으로, 특정 공급사에 대한 과도한 의존은 없다고 공시.

주요 고객사

일반 소매 고객(B2C) 중심. 판매채널별 매출 비중(2025년, 별도 기준):

판매채널매출액(천원)비중
직영/대리점12,921,75534.29%
백화점/마트/할인매장8,035,03121.32%
법인영업(수출포함)6,599,37717.51%
홈쇼핑5,124,13913.60%
온라인(이커머스)2,882,1527.65%
기타2,120,8375.63%

계열사 관련: 지배기업 패션그룹형지 앞 운영자금 대여(2025년 중 253억원 실행, 기말잔액 70억원), (주)아트몰링(기타 특수관계자) 앞 자금대여(33억원, 전액 상환) 등 계열 자금거래 존재.

협상력 분석

  • 공급 측면: 외주생산 수수료가 매입의 93%를 차지하나 개별 업체 의존도는 낮아(10% 미만) 대체 가능성 높음. 다만 100% 외주 구조로 인해 품질·납기 관리에서 외주업체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존재.
  • 수요 측면: B2C 다채널 판매 구조로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매출 집중 리스크는 낮으나, 백화점·홈쇼핑 등 유통채널 수수료 부담(입점 채널 협상력 우위) 존재.
  • 계열사 자금거래(지배기업 앞 대여)는 그룹 내 자금 유동성 관리 목적으로, 독립적 상거래 협상력 이슈는 아님.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