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가상계좌·실시간출금이체 수수료 | 시중은행 (개별 사명 미공시) | 높음 | 2025년 수수료 원가 973억 원 중 PG 관련 은행 수수료가 744억 원으로 최대 |
| 예치금·인출제한 계좌 | 농협은행㈜ 외 | 중간 | 고객민원 관련 인출 제한 계좌 운용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전자상거래업체·페이사 | 개별 사명 미공시 | 49.18%(PG) | 매출 10% 이상 차지하는 개별 고객 없음 |
| 국가기관·지자체·대형 수납기관 | 개별 사명 미공시 | 22.17%(간편현금결제) | 세금·범칙금 등 수납 |
| 대형보험사 등 수납기관 | 개별 사명 미공시 | 12.02%(가상계좌) | |
| 금융기관·빅테크·플랫폼 | 개별 사명 미공시 | 4.16%(데이터) | API 형태 데이터 중계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결제·정산 인프라 특성상 시중은행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며, 수수료 원가(2025년 973억 원)의 대부분이 은행 지급 수수료로 구성되어 은행 측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큼.
고객사 협상력: 단일 고객 매출 비중이 10% 미만으로 분산되어 있어 개별 고객 의존 위험은 낮음. 다만 대형 커머스·금융기관과의 제휴 관계가 매출의 핵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