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업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 국내 정유사·유화사 — 아스팔트·합성수지(PE·PP)·케미칼의 주원재료·상품을 대부분 국내 정유사 및 석유화학사로부터 공급받는다. 유가연동제가 적용되어 국제유가·환율에 매입단가가 연동. (보고서에 개별 공급사명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음 — supplier_todo 참조)
  • 케미칼 상품: 국내 메이커 + 수입 양면 소싱.
  • 주요 원재료 매입(2025년): 아스팔트 부문 원·부재료 약 386억, 합성수지 원·부재료 약 113억, 케미칼·상품 매입 약 2,017억 원 등 총 매입액 약 6,189억 원.

주요 고객사

  • 건설·토목 업체 — 아스팔트·방수시트의 주 고객. 건설업체 현장·설계사무소·하도급업체· 대리점을 대상으로 직접 밀착영업.
  • 석유화학제품 제조업체 — 케미칼 상품(용제·모너머·무기화합물)의 고객. 페인트·접착제·제약· 잉크·인조피혁·세척제·부동액·식품·안료·계면활성제 제조업체 등.
  •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 — 합성수지(PE·PP) 상품 및 BLOW 용기·PAIL의 고객. (보고서에 개별 고객사명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음 — customer_todo 참조)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원재료를 국내 정유사·유화사에 의존하고 유가연동제가 적용되어, 원가 통제력이 제한적이고 마진이 유가·환율에 노출된다.
  • 수요 측: 아스팔트·방수시트는 건설경기에, 합성수지·케미칼은 제조업 가동률에 연동. 상품 유통 비중이 높아 가격 전가력이 약하고 영업이익률이 2% 안팎으로 낮다.
  • 대체 가능성: 범용 PE·PP·아스팔트 상품은 차별화가 어려워 가격·물류·납기 경쟁이 중심. 자체 제품(블론아스팔트·정밀 화공약품용 BLOW 용기·방수시트)에서 상대적 마진 확보.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