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케토이미(중간체) | 해외 수입업체(개별명 미공개) | 높음 | 2025년 매입액의 71.93%가 수입 원재료; 해외 공급사 대형 폭발사고로 원료 수급 불안정 발생 |
| 용매(아세톤·이소프로판올 등) | 국내업체(개별명 미공개) | 중간 | 매입액의 25.64%, 다수 제조사 존재로 공급 안정성 양호 |
| 팔라듐(PD-C, 촉매) | 해외 수입업체 | 낮음(금액 비중은 작으나 가격 변동성 큼) | 세계 정세에 따른 팔라듐 가격 급변이 원가 상승 요인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최대주주向 매출 | ACS Dobfar | 2025년 613억 원(매출의 상당 비중) | 이탈리아 소재 최대주주(지분 39.57%)에 대한 특수관계자 매출 |
| 완제의약품 제조업체(직거래) | 개별명 비공개 | 98.26%(수출 중) | 상대국 완제의약품 제조업체와 직접 거래, 거래 규모가 큰 업체 중심 |
| 대리점 경로 | 개별명 비공개 | 1.69%(수출 중) | 거래처 주문 접수·판매대금 회수 대행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핵심 중간체(케토이미)는 해외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아(매입의 71.93%) 공급사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높음. 해외 공급사의 사고 등 공급망 리스크에 취약함이 2025년 실적 악화 요인으로 실제 발현됨. 용매류는 다수 국내 제조사가 있어 대체 가능성이 높아 협상력이 낮음.
고객사 협상력: 매출의 99.95%가 수출이며 최대주주인 ACS Dobfar向 매출 비중이 높아(2025년 613억 원) 특정 고객(및 지배주주)에 대한 의존도가 큼. 유럽 지역 편중도(87.37%)도 높아 지역·고객 집중 리스크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