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단위: 백만원, 2025년 별도기준 매입액):
| 품목 | 용도 | 매입액(비율) | 주요 공급사 |
|---|---|---|---|
| Full Hard(냉연강판) | 아연·알루미늄도금강판 원소재 | 421,790 (50.4%) | 포스코 등 |
| 아연도금강판(GI) 등 | 컬러강판 소재 | 303,363 (36.2%) | 포스코 등 |
| 아연·알루미늄괴 | 도금 부재료 | 54,709 (6.5%) | 풍전비철 등 |
| 도료 등 | 컬러강판 도장 | 58,003 (6.9%) | 삼화페인트 등 |
원재료(Full Hard 냉연강판, 아연도금강판 등)의 절대 비중을 계열회사 포스코에 의존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다(합산 매입 비중 86.6%).
주요 고객사
- 자동차 시장: 자동차용 도금강판(ALCOSTA 등), 자동차머플러·건축내외장재·건재용 PIPE 등.
- 가전 시장: 도금강판(ALZASTA)·컬러강판 —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 강건재 시장: 컬러강판(판넬·지붕재),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넬리”.
- 개별 고객사명은 사업보고서에 구체적으로 공시되지 않음(미확인). 직전 사업연도 연결 매출액의 5% 이상인 개별 수주계약도 없음.
- 해외: 미얀마 법인(Myanmar POSCO C&C)을 통한 미얀마 내수 및 동남아 시장 판매.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집중도 매우 높음: 원재료 매입의 86.6%가 계열회사 포스코향 — 협상력은 낮으나 안정적 공급 확보라는 이점과 상충. 계열사 의존도가 높아 포스코의 원재료 가격 정책에 수익성이 크게 좌우된다.
- 고객사 분산: 자동차·가전·건재 등 전방산업이 다변화되어 있어 특정 고객 의존 리스크는 낮으나, 전방산업 전반의 경기(특히 건설·가전 경기)에 민감하다.
- 원재료·제품 가격이 모두 글로벌 철강 가격에 연동되어 원가-판가 스프레드(롤마진) 관리가 수익성의 핵심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