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단위: 백만원, 제5기 매입 기준)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주요매입처 | 매입액 | 비중 |
|---|---|---|---|---|
| IT인프라 | 상품 | Radware, 엑스게이트 등 | 9,569 | 55.0% |
| 스마트팩토리 | 원재료 | 케이탑시스템, 피엔제이 등 | 3,586 | 20.6% |
| 로봇물류 | 원재료 | 에프피에이, 긱플러스코리아 등 | 2,098 | 12.1% |
| IT인프라 | 용역 | 원블럭, 광성시스템 등 | 1,498 | 8.6% |
| 제어SW | 용역 | 티디엔에이, 이케이테크 등 | 607 | 3.4% |
| 제어SW | 상품 | 시큘러스 | 44 | 0.3% |
주요 고객사
제어SW 부문의 핵심 고객사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EasyCluster 플랫폼을 약 30년간 운용 중이다. 제5기 매출 상위 5개 거래처(A~E사, 익명 공시)가 전체 매출의 40.4%를 차지한다(A사 14.0%, B사 10.0%, C사 5.9%, D사 5.3%, E사 5.2%).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상위 5개 거래처가 매출의 40.4%를 차지해 특정 고객 의존도가 상당히 높음. 특히 A사(14.0%)·B사(10.0%) 이탈 시 매출 타격 가능성.
- 공급사 집중도: IT인프라 부문 매입의 55.0%가 Radware 등 소수 해외 총판 품목에 집중되어 총판계약 유지가 핵심 리스크.
- 대체 가능성: 제어SW(EasyCluster)는 장기간(약 30년) 공급 이력에 기반한 높은 전환비용(Switching Cost)으로 대체 가능성 낮음. 반면 스마트팩토리·로봇물류 부문은 프로젝트성 수주 구조로 매출 변동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