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삼성서울병원 — 원천특허·기술이전(유전체 분석기술, 항암 치료반응·예후 예측 바이오마커 등 다수) 제공, 경상기술료(매출액의 0.18~3%) 지급
- 단일세포 분석관련 시약 공급업체(국내, 개별 업체명 비공개) — 2025년 매입액 669백만원
- 기타 원재료(시약 등) 국내 매입 — 2025년 매입액 2,209백만원
주요 고객사
- 국내외 제약사·의료기관(용역매출, 연구계약 A사·B사 등으로 익명 처리, 영업비밀)
- GxD 주식회사 — 일본 소재 100% 종속회사, 일본 내 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급 채널(2024.09 SCRUM-Japan MONSTAR-Screen-3 공급 계약)
-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서울병원 — 공동연구 계약(면역항암제 치료 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발굴 등 다수)
협상력 분석
핵심 원천특허 다수를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이전받아 사업 기반을 구축했으며, 경상기술료(매출액 대비 0.18~3%) 지급 의무가 존재해 상류 공급망(IP 라이선서)에 대한 의존도가 있다. 반면 고객군은 국내외 제약사·의료기관 등으로 분산되어 있으나, 개별 계약 규모가 크고 익명 처리된 대형 계약(A사·B사)이 존재해 특정 고객 집중 리스크가 상존한다. 자체 원재료(시약) 매입은 국내 조달 중심으로 안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