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통신네트워크·커스터머 부문 원재료
- 시스템 부품: 래디, 지, 에너 등 (매입액 37.5억원, 특수관계 없음)
- 상품(시스템): 케이, 선 등 (매입액 41.4억원)
물류 부문
- 해외 해상물류 협력사: JS, SI 등
- 국내 해상물류 협력사: 씨엠, 오션 등
- 항공물류 협력사: SW, MJ 등, 우, 트리 등
연결 계열사 내부거래
- RF Window Japan — 시스템 상품 공급(1,204백만원)
주요 고객사
- LG유플러스 — 이동통신 중계기 국내 대형 고객사(추정, 텍스트 언급)
- KT — 이동통신 중계기 국내 대형 고객사(추정, 텍스트 언급)
- NTT DOCOMO(일본) — 이동통신 중계기 수출 고객사(비상장 해외기업, 별도 stub 미생성)
- DKK(일본) — 이동통신 중계기 수출 고객사(비상장 해외기업, 별도 stub 미생성)
- 물류사업 화주: 다수 화주와 운임계약 기반 거래(매출액 10% 이상 단일 고객 없음)
협상력 분석
- 통신네트워크 부문은 소수의 대형 통신사(NTT DOCOMO, DKK, LGU+, KT)에 의존하는 구조로 고객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높으나, ICS 기술 선점 효과로 일정 부분 상쇄됨.
- 물류 부문은 화주가 다수로 분산되어 있어 특정 고객 의존도는 낮으나, 선사·항공사와의 계약 조건(원가)이 협상력의 핵심 변수임.
- 원재료 매입은 특수관계 없는 다수의 소규모 매입처로 분산되어 공급 리스크는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