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지주부문 자체는 제조 활동이 없어 직접 원재료 매입이 없다. 연결 자회사(이건산업 등)의 주요 원재료 매입처는 다음과 같다(연결 기준):
| 품목 | 용도 | 비중 | 주요 매입처 |
|---|---|---|---|
| 베니어 | 합판·마루 | 17.2% | 델타상사 외 |
| 마루대판 | 마루 | 22.2% | PT.FALCATA JAYA MAKMUR INDUSTRI, PT.SARANA BORNEO INDUSTRI(인도네시아) 외 |
| AL.PROFILE | 알루미늄 창호 제조 | 10.5% | 알루맥스, 히즈시스템 등 |
주요 고객사
지주부문은 자회사(이건산업, 이건창호, 이건에너지 등)로부터 경영자문수수료·브랜드수수료·배당금·임대수익을 수취하는 구조로, 외부 최종 고객은 자회사 사업부문(건설사·대리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형성된다. 상세는 이건산업 밸류체인 참조.
협상력 분석
- 지주부문은 자체 매출이 미미(연결 매출의 1.4%)하여 밸류체인 협상력은 사실상 자회사 단위(특히 목재·창호부문)에서 결정된다.
- 마루대판 등 핵심 원재료의 해외(인도네시아 등) 수입 의존도가 높아 공급사 교섭력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
- 알루미늄 프로파일은 국내 소수 업체(알루맥스, 히즈시스템)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