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건설엔지니어링업 특성상 별도의 원재료·부품 공급망은 크지 않으며, 인적자원(기술사 등 전문인력)이 핵심 투입 자원이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전문 기술인력(기술사) | - | 높음 | 자체 고용 511명 보유, 외부 의존도 낮음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관급(공공) |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 높음 | SOC 예산 규모에 실적 연동 |
| 민간 | 안마해상풍력 등 민간 발주처 | 중간 | 해상풍력 등 민간 인프라 프로젝트 |
| 해외 발주처 | 네팔·필리핀·케냐·조지아·인도·캄보디아 등 정부기관 | 낮음~중간 | 정부 대외경협자금 연계 사업 다수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인적자원 중심 사업으로 전통적 공급망 리스크는 낮음. 기술사 등 전문인력 채용·유지가 관건.
고객사 협상력: 관급 발주 비중이 높아 정부 SOC 예산 정책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2025년 SOC 예산 축소로 용역부문 매출 감소). 발주처가 국가·지자체 중심으로 분산되어 개별 고객 집중 리스크는 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