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사업보고서에 개별 공급사명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다. 스프레이 노즐 관련 부품·소재는 종전 일본·미국·독일 업체로부터의 수입 의존도가 높았으나, 엔젯 자체 EHD 스프레이 노즐 기술로 국산화를 추진 중이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스프레이 노즐(대체 전) | 일본·미국·독일 업체 (미상) | 중간 | 자체 EHD 노즐로 국산화 진행 중 |
주요 고객사
보고서에서는 고객사명을 A사·N사·D사 등으로 익명 처리하고 있어 특정 기업으로 식별할 수 없다. 연혁상 삼성전자(2017년 협력사 등록), LG전자(2017년), 삼성디스플레이(2019년), 삼성 베트남(2018년 납품·양산) 등과의 거래 이력이 언급되어 있다.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 (디스플레이·반도체 패널 제조) | 삼성전자 | 미상 | 2017년 협력사 등록 |
| B2B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 삼성디스플레이 | 미상 | 2019년 협력사 등록 |
| B2B (전자제품 제조) | LG전자 | 미상 | 2017년 협력사 등록 |
| B2B (익명 처리) | A사, N사, D사 등 | 87.25%(2025년 상위 매출처 합계) | 보고서상 실명 비공개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핵심 소재·부품(EHD 노즐 등)을 자체 기술로 내재화하고 있어 외부 공급사 의존도는 제한적이나, 일부 부품은 해외 수입 의존.
고객사 협상력: 상위 매출처 집중도가 매우 높음(2025년 기준 상위 거래처 매출 비중 87.25%, 2024년 106.29%, 2023년 50.53%)으로 소수 대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협상력이 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