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니켈 공급: MHP·MCP·니켈 브리켓·파우더·황산니켈 형태로 매입(매입 비중 66.23%). 관계기업 PT Green Eco Nickel(지분 28%,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IMIP 소재)을 통한 니켈 원료 내재화 진행
- 코발트 공급: 매입 비중 18.52%. 콩고민주공화국(DRC) 등 글로벌 광산 공급망 의존, PT Green Eco Nickel 제련소에서 부산물로 코발트 생산
- ㈜에코프로씨엔지, ㈜에코프로에이치엔, ㈜왕산전기 등 계열사로부터의 매입 거래 존재(특수관계자 매입 등 2025년 합계 78,451,933천원)
주요 고객사
- 에코프로비엠 — 최대 매출처(2025년 특수관계자 매출 189,220,608천원)
- 기타 양극활물질 제조업체, 이차전지 셀업체, 완성차 OEM (매출처 집중도 86.1%)
- ㈜에코프로이엠, ㈜에코프로에이피 등 계열사향 매출 존재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니켈·코발트는 소수 산지(인도네시아, DRC)에 공급이 집중되어 가격 변동성·지정학 리스크가 크다. PT Green Eco Nickel 인수로 원료 내재화를 통한 협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 고객 측: 최대 매출처인 에코프로비엠 등 계열사 및 소수 대형 고객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아(집중도 86.1%) 고객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그룹 내 수직계열화로 안정적 물량 확보 이점도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