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나종자(해외 위탁채종) | 이태리·프랑스·덴마크·터키·남아공·인도·중국·호주·뉴질랜드·미국·칠레·베트남 등 12개국 30개사 채종업체 | 높음 (해외 위탁채종 비중 약 80%) | 양배추·무·고추·양파 등 |
| 나종자(국내 위탁채종) | 국내 채종농가 약 200개 풀(무 30·배추 40·호박 5·청경채 60·양배추 15·기타 50) | 중간 (국내 위탁채종 비중 약 20%) | 정부 ‘국내 채종전환 지원사업’ 보조금 대상(고추·멜론·수박·오이·참외·호박·대목·양파·무·배추·양배추·청경채 등 12개 품목)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국내 도소매·농가) | A거래처(비공개) | 12% | 총 매출의 10% 초과 거래처는 A거래처 1개 |
| B2C(도시농업) | 도시농업백화점 ‘채가원’ 내방·온라인 고객 | - | 종자·비료·화분·원예자재 통합 판매 |
| 해외(수출) | 중국·인도 및 영국·미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45개국 이상 | 수출액의 45%+ (중국·인도) | ASIA SEED INDIA·ASIA SEED VIETNAM 현지법인 경유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해외 위탁채종 비중이 80%로 높아 환율·기후 리스크에 노출되나, 채종 계약 시 kg당 수매단가를 사전 확정하여 가격 변동성은 제한적. 국내 채종은 정부 보조금(생산비 50%)으로 원가 절감 효과.
고객사 협상력: 특정 거래처 의존도는 낮음(최대 거래처 비중 12%)이나, 해외 매출의 중국·인도 집중도(45%+)는 지정학적·환율 리스크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