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 밸류체인
세아제강지주 그룹(핵심 사업회사 (주)세아제강·(주)세아씨엠)의 강관·강판 사업 기준.
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HR Coil(열연강판) | 포스코 | 높음 | 강관·강판 주원재료. 국내 핵심 공급사 |
| HR Coil(수입) | 중국·일본 제철사 | 중간 | 판재부문 원료 일부 수입 조달 |
| 아연 등 | (미상) | 낮음 | 강관 도금용 |
- 2025년 강관부문 HR Coil 등 매입액 9,123억 원, 아연 등 211억 원. 판재부문 HR Coil 매입액 2,168억 원(국내 사업장 기준).
- HR Coil 가격(2025): 국내 816천원/톤, 수입 749천원/톤.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건설/EPC | 건설사·EPC업체 | (미공시) | 강관(구조용·배관용) 수요 |
| 철강 유통 | 철강 유통사 | (미공시) | 내수 유통 판매경로 |
| 에너지(Oil&Gas) | 해외 에너지사 | (미공시) | 유정용·배관용 강관(OCTG) |
| 해외 판매법인 | SeAH Steel America, State Pipe & Supply 등 자체 계열 판매망 | (미공시) | 그룹 내 글로벌 판매거점 |
| 가전/건축 | 가전제조사·건축자재 | (미공시) | 판재(컬러강판·아연도금강판) |
- 주요 내수 판매경로는 유통 및 실수요, 수출은 Master 및 Local 판매.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주원재료 HR Coil을 국내 포스코에 상당 부분 의존 — 단일 대형 공급사 의존도가 높아 원료가 변동 시 수익성에 직접 영향. 판재부문은 중국·일본 등 수입선 다변화로 일부 완화.
고객사 협상력: 강관 수요가 건설·조선·에너지 등 경기민감 전방산업에 분산되어 특정 고객 의존도는 낮은 편이나, 미국 등 일부 시장은 보호무역(반덤핑 관세)에 노출. 그룹 자체 해외 판매법인을 통해 유통망을 내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