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서울옥션의 밸류체인은 미술품 위탁자(소장자·화랑 등)로부터 물품을 위탁받아 감정·경매·정산을 거쳐 구매자(개인·기관 컬렉터)에게 전달하는 구조다. 표준적인 B2C 도소매 공급망과 달리 위탁자와 구매자가 모두 최종 고객군에 속한다.
공급측 (위탁자·계열 화랑)
- 가나아트갤러리 — 계열회사(0.83% 주주), 최대주주 이호재·이옥경 일가와 연관된 화랑
자회사 (유통·전시 채널)
- 서울옥션블루 (2016년 설립) — 이정봉 부사장이 대표이사 겸직
- 프린트베이커리 (2017년 설립) — 프린트 아트 유통
- 서울옥션 홍콩법인 (2008년 설립) — 홍콩 시장 진출, SA+ 전시장 운영
- 하입앤컴퍼니 (2024년 출자, 5억원)
수요측 (구매자)
- 국내외 개인·기관 컬렉터 (경매·중개·직접판매를 통한 낙찰자)
- 미술품 담보대출 고객
소속 기업
→ 서울옥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