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사업보고서에 개별 공급사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원재료 품목 기준으로 공시되어 있다.

부문원재료용도매입액(제1기)
의료기기Glycolic Acid, 이산화질소, Rayon 환편물봉합사 주원료13.25억 원
의약품Azacitidine API, Bendamustine HCI, Cremophor EL항암제 주원료8.84억 원

핵심 재료는 대부분 자체 생산하며, 손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특정 원재료는 없다고 공시. 외환거래 관련 통화선도계약 거래은행: MUFG은행.

주요 고객사

당기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없다(사업보고서 명시). 판매경로는 내수(위탁판매·직판·대리점) 41%, 수출(직수출·로컬수출) 59%로 구성되며 봉합사·지혈제는 거래처별 개별 계약, 항암제는 급여상한가 기준 가격이 적용된다.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원재료 대부분 자체 생산으로 공급사 의존도가 낮아 협상력이 회사 측에 유리.
  • 고객 측: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이 없어 고객 집중 리스크는 낮음. 다만 항암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시가격(급여상한가)에 연동되어 정책 리스크에 노출.
  • 의료기기·의약품 모두 인허가 규제가 강해 신규 공급사·고객사 진입장벽이 높다.

Citations

  • [삼양바이오팜 2025 사업보고서](/sources/삼양바이오팜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