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이차전지 양극·음극·전해질·분리막 등 핵심 소재를 외부에서 조달합니다. 사업보고서에서 개별 공급사가 명시되지는 않으나, 양극활물질·양극박 등 일부 거래상대방이 다른 보고서에서 확인됩니다.
- 양극활물질: 코스모신소재 — 코스모신소재 사업보고서상 삼성SDI를 주요 매출처로 명시
- 양극재·전구체, 음극재(흑연/실리콘), 전해액, 분리막 등은 다수의 국내외 소재사에서 조달(추정)
주요 고객사
에너지솔루션 부문은 글로벌 완성차 OEM과 ESS 사업자가 핵심 고객입니다. (2025년 매출 10% 이상 외부고객은 5개사로 공시, 개별 사명은 비공개. 주요 매출처로 아래 5개사 언급)
- BMW — EV 배터리 (Bayerische Motoren Werke)
- 폭스바겐그룹 — EV 배터리 (Volkswagen Group)
- Stellantis — EV 배터리 (미국 StarPlus Energy 합작 포함)
- 삼성전자 — 소형전지(IT)·전자재료, 계열 거래
- AES — ESS
2025년 매출 10% 이상 외부고객 5개사 합산 수익(백만원): 1,904,582 / 1,655,691 / 1,615,493 / 1,369,876 / 1,362,664. (사업보고서는 익명 처리)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높음: 소수 완성차 OEM(BMW·VW·Stellantis)이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해 가격·물량 협상에서 OEM의 교섭력이 상대적으로 강함. 장기공급계약·합작(StarPlus, SDI-GM)으로 록인.
- 공급사 측: 양극재 등 핵심 소재는 다변화 조달이 가능하나, 하이니켈 양극재·전구체는 특정 소재사 의존도가 존재. 원자재(리튬·니켈·코발트) 가격 변동이 수익성에 직접 전가.
- 전방·후방 통합: 미국 GM·Stellantis와의 합작으로 후방(셀 생산) 캐파를 고객과 공동 투자하는 구조가 확대됨.
Citations
- 삼성SDI 2025 사업보고서 — 판매경로·주요 고객·지역별 정보
- → 삼성S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