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밸류체인
증권업 특성상 전통적 제조 공급망 대신 금융상품 공급자(자산운용사·발행사·거래소)와 자금·투자자 고객 구조로 구성된다.
주요 공급사
- 자산운용·상품 공급: 미래에셋자산운용(그룹 계열, 펀드·ETF 공급), 미래에셋생명보험(보험상품), 외부 운용사 펀드
- 거래·청산 인프라: 한국거래소(KRX), 한국예탁결제원, 해외 거래소(11개 지역 해외법인 통한 접근)
- 자금 조달: 회사채(무보증사채·후순위채)·CP·전자단기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시장 투자자)
- IT·플랫폼: 자체 MTS/HTS, 알고리즘 매매 시스템, AI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
주요 고객사
- 개인(리테일): 위탁매매·해외주식·연금(퇴직연금 38.1조·개인연금 19.7조) 고객, 별도 고객자산 518.1조 원
- 기관·법인: OCIO(연기금·공공기관·일반법인), IB 고객(IPO·회사채·PF 발행 기업)
- 시장조성 상대: ETF 유동성공급(LP)·지정참가(AP) 거래상대, 대차·파이낸싱 거래기관
- 특수관계자 거래: 미래에셋캐피탈(최대주주, 주식주문 수탁·자문), 네이버파이낸셜(관계기업)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자산운용 상품은 그룹 계열(미래에셋자산운용)과 외부 운용사 다변화로 집중도 낮음. 거래소·예탁원은 독점 인프라로 대체 불가하나 표준 비용.
- 고객 측: 리테일 고객 분산도가 높아 개별 협상력 낮음. 위탁매매 점유율 11.3%·연금/해외주식 업계 최대 규모로 플랫폼 경쟁력 보유. 기관·OCIO는 수탁 규모에 따른 협상력 존재.
- 자기자본 13.5조로 국내 최대, PI·트레이딩 등 자기계정 비즈니스 비중이 커 시장 의존도와 변동성 노출이 상대적으로 큼.
Citations
- 모든 수치·관계 출처: 미래에셋증권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