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밸류체인
보험업 특성상 전통적 제조업 공급사슬과 달리 재보험·판매채널·자산운용이 공급단, **보험계약자(개인·기업)**가 수요단을 구성합니다.
주요 공급사
- 재보험사: 위험 분산을 위해 재보험을 출재. 2025년 재보험비용 1,376억원 지출, 재보험계약자산 2,854억원 보유. 국내 코리안리, 글로벌 재보험사 등 (보고서상 개별 재보험사명 미특정 — 미확인).
- 판매채널: 전속설계사, GA(법인보험대리점), 디지털 플랫폼(ALICE·wonder). 사업비(순사업비) 8,845억원.
- 자산운용 파트너: 운용자산 13조 3,270억원을 채권·대출·대체투자 등에 운용. 외부 자산운용사·증권사 거래 추정(개별사명 미확인).
(보고서에 상장 공급사로 식별 가능한 거래상대방이 특정되지 않아 companies\ 링크는 미생성)
주요 고객사
- 개인 보험계약자: 장기보장성(건강·질병)·자동차보험 가입 개인. 소액주주·소비자 중심 가계성 상품 비중 높음(내수산업).
- 기업 보험계약자: 화재·해상·특종(기술·배상책임) 등 기업성 일반보험 계약자(Corporate Solution 부문).
- 손해보험은 다수 계약자 풀(pool)을 대상으로 하므로 특정 대형 고객사 집중도는 낮음.
협상력 분석
- 공급사(재보험) 협상력: 글로벌 재보험 시장 요율 변동에 노출. 자연재해·대형사고 시 재보험 비용 상승 압력.
- 고객(계약자) 협상력: 다수 분산된 개인 계약자로 개별 협상력은 낮으나, 채널(GA·플랫폼) 비교 용이성 증가로 가격 민감도 상승. 유지율 하락(13회차 79.96%) 추세가 채널 경쟁 심화를 시사.
- 대체 가능성: 동질적 손보 상품 특성상 대형사(삼성화재 등) 대비 브랜드·채널 열위. 디지털 플랫폼으로 차별화 시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