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밸류체인

대한광통신은 광섬유 코어 모재 단계부터 광케이블 완제품까지 자체 일관생산하므로, 광섬유 자체는 내부 조달(수직통합)됩니다. 외부 원재료 매입은 주로 통신선용 화학소재와 전력선용 금속에 집중됩니다.

주요 공급사

원재료 매입(2025, 합계 525억 원):

품목용도매입액(억 원)
가스 및 석유화학 쉬스류 외통신선 제조용129
AL(알루미늄) 등전력선 제조용397
  • 광섬유는 내부 일관생산으로 외부 공급사 의존 없음 (핵심 경쟁우위).
  • 개별 공급사명은 사업보고서에 공시되지 않음.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식별 고객
국내 통신사업자SKT, KT, LG유플러스
국내 전력사한국전력
해외해외 Major 광케이블 제조사, 해외 EPC 건설사, 해외 전력청
  • 연결 매출 중 단일 고객으로 매출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은 없음(고객 분산).
  • 수출 비중 59%(826억 원)로 미국·유럽 시장 비중 확대 중.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측: 광섬유를 내부 생산해 핵심 원재료의 외부 의존을 제거. 다만 전력선용 AL 등 금속·석유화학 원재료는 국제 시세·환율에 노출.
  • 고객사 측: 단일 고객 10% 미만으로 고객 집중도 낮음. 국내 통신 3사·한전 등 대형 수요처와 해외 통신/전력 시장으로 다변화. 통신사업자 투자정책 및 인프라 건설경기에 수요가 연동되는 구조적 협상력 제약 존재.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