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액 | 2,952 | -6.2% (전기 3,149) |
| 영업이익 | 243 | +21.6% (전기 200)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 195 | +2.0% (전기 191) |
| 영업이익률 | 8.2% | 전기 6.3% 대비 개선 |
※ 제16기(2025.01.01~2025.12.31), 제15기(전기), 제14기(전전기) 비교. 원 단위 → 억 원 환산(소수 반올림).
주목할 변화
- 흡수합병 및 상호 변경: 2025년 5월 3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지배기업(코스닥 상장법인, 구 주식회사 엔피디)이 종속회사인 구(舊) 주식회사 캐프(비상장, 자동차부품 제조)를 흡수합병하고, 상호를 주식회사 엔피디에서 주식회사 캐프로 변경. 즉 상장코드·법인격은 옛 엔피디가 존속하되 사명만 캐프로 승계됨.
- 이에 따라 SMT부문(옛 엔피디 본업, 휴대폰·디스플레이용 FPCA)과 와이퍼부문(옛 캐프의 자동차 와이퍼 블레이드)이 하나의 상장법인 내 2개 사업부문으로 통합.
- 대표이사 2인 체제(강명구, 정용의).
- 최대주주는 에스엔케이폴리텍(주)(지분율 64.08%, 폴리우레탄 폼시트 생산·판매업체, 코스닥 상장사).
- 매출은 SMT부문 매출 감소(스마트폰용 FPCA 수요 둔화)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와이퍼부문(자동차 애프터마켓)의 고수익성(영업이익 비중 86%)이 이익률 개선을 견인.
사업 부문별 요약
- SMT부문: 매출 1,516억 원(비중 51%), 영업이익 33억 원. FPCB에 MLCC·IC-Chip 등을 실장하여 FPCA(Main FPCA, TSP FPCA) 생산. 주요 고객은 삼성디스플레이(SDT)를 통해 삼성전자 및 화웨이·Oppo·Vivo·Xiaomi 등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에 최종 공급.
- 와이퍼부문: 매출 1,436억 원(비중 49%), 영업이익 209억 원(부문 영업이익률 약 14.6%). 자동차 와이퍼 블레이드(일반·플랫·하이브리드) 애프터마켓 중심 판매, 주요 매출처는 ITW·Pylon·Mighty 등 유통 대형 메이커. 중국·베트남·미국·일본에 생산·유통 종속회사 보유.
가이던스 및 전망
- SMT부문: 베트남 법인(NPD VINA) 통해 PCM, 전자담배, Neck Band, 무선이어폰 등 기존 아이템 영업 강화 및 Automotive Speaker 등 신규 아이템 확보 추진.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Vendor 등록 추진.
- 와이퍼부문: 4P 전략(가격·제품·시장·판매촉진) 기반 시장 확대, 중남미(멕시코시티 수출인큐베이터) 영업 강화.
리스크 요인
- SMT부문의 고객 집중도(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 의존) 및 스마트폰 수요 변동성.
- 연결기준 주요 매출처(SDT, ITW) 매출 비중 약 81.64%로 특정 고객 의존도 높음.
- 재고자산 담보 제공(한국수출입은행 차입약정 관련).
- 합병 후 통합 리스크 및 종속기업(중국·베트남·미국·일본) 다수 운영에 따른 환리스크·해외 사업 관리 부담.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캐프-사업보고서-2025.12.md - 캐프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