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매출액: 596억 원 (전기 568억 원, +4.9%)
- 영업손실: 20.9억 원 (전기 영업손실 21.7억 원)
- 당기순손실: 21.2억 원 (전기 순손실 30.9억 원)
- 자산총계 876억 원, 부채총계 359억 원, 자본총계 518억 원
- 발행주식총수 8,800,789주 (2025.07.01 1,300,000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한국항공우주산업㈜ 참여)
주목할 변화
- 최대주주 변경: 2025년 중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190.85억 원)에 참여하며 최대주주로 등극 (지분 37.95%, 3,340,000주). 제노코는 KAI의 자회사로 편입됨.
- 매출처 집중도 심화: A고객(사실상 KAI向) 매출 비중이 전기 60%에서 당기 73%로 상승.
- 유동부채가 전기 대비 51.8% 감소 (350억 → 169억 원) — 유상증자로 재무구조 개선.
- 2025년 임원 변동: 임시주총(07.01)에서 이명환 사내이사, 신상준·이진호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유동석 사내이사 퇴임), 임시주총(10.15)에서 허성재 사내이사 선임 — KAI 인수에 따른 이사회 재편으로 추정.
사업 부문별 요약
| 매출유형 | 2025년 매출 | 비중 | 전년 대비 |
|---|---|---|---|
| 위성통신 | 208억 원 | 35% | +21.6% |
| 항공전자 | 56억 원 | 9% | -34.7% |
| EGSE/점검장비 | 126억 원 | 21% | +42.4% |
| 핵심부품 | 206억 원 | 35% | -7.5% |
가이던스 및 전망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 소형무장헬기(LAH) 탑재 항공전자장비 및 저궤도 위성 탑재체/본체/지상장비 국산화 개발·제조를 주력으로 하며, KAI 편입을 계기로 국내 시장 확대와 KAI 연계 수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
리스크 요인
- 특정 고객(KAI 계열) 매출 의존도 심화 (73%)
- 항공전자 부문 매출 34.7% 감소
- 2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제노코-사업보고서-2025.12.md (제22기 사업보고서, 2026-03-18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