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매출액: 132.2억원 (전기 129.8억원, 전전기 161.0억원) — 전기 대비 1.8% 증가
- 영업손실: -19.9억원 (전기 -52.1억원, 전전기 -23.1억원)
- 당기순손실: -18.4억원 (전기 -37.5억원, 전전기 -46.1억원)
- 자산총계: 135.5억원 (전기 대비 6% 감소), 부채총계: 29.2억원 (전기 대비 70% 감소)
- 부채비율: 자산총계 대비 27.5%, 자기자본 대비 24.7%
- 기말 현금: 27.9억원
- 발행주식총수: 23,637,538주 (자본금 118.2억원)
주목할 변화
- 매출은 소폭 반등(+1.8%)했으나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다만 영업손실·순손실 규모는 전기 대비 크게 축소(영업손실 52.1억→19.9억원, 순손실 37.5억→18.4억원).
- 2023년 8월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등에 힘입어 부채비율이 전기 대비 대폭 개선(자산 대비 부채비율 하락).
- 2025년 8월 베트남 CT그룹과 반도체 사업협력 MOA 및 본계약 체결, 2025년 10월 인하대학교와 AI·센서 융합 반도체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신규 사업 다각화 시도.
- 대표이사 김정철 지분율은 24.92%(기초)에서 18.43%(기말)로 희석 — 신주 발행(전환사채 전환 등)에 따른 발행주식수 증가(16,254,535주→23,637,538주) 영향으로 추정.
사업 부문별 요약
단일 반도체(팹리스) 사업으로 별도 세그먼트 구분 없이 제품군별 매출로 관리:
- Touch Controller IC: 65.97억원 (50.7%)
- Grip(SAR) Sensor IC: 39.64억원 (30.4%)
- 기타(Haptic Controller IC, POWER, MST 등): 26.61억원 (18.9%)
수출 비중 71.4%(94.4억원), 내수 28.6%(37.8억원).
가이던스 및 전망
- 별도 정량 가이던스는 미기재. 팹리스 반도체 사업 특성상 터치·햅틱·SAR 센서 IC 기반 제품 다각화를 통한 성장을 목표로 제시.
- 베트남 CT그룹 협력, 인하대 산학협력 등 신규 협력을 통한 사업 확장 추진 중(미확인 — 구체적 매출 기여 시점 불명).
리스크 요인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에 따른 수익성 리스크.
- 삼성전자 등 국내 핸드폰 메이커向 매출 비중이 높아 특정 고객 의존도 리스크(판매단가 등 상세 미기재, 영업기밀 사유).
- 원재료(Wafer) 해외 수입에 따른 환율 변동 리스크.
- 팹리스 산업 특성상 파운드리(위탁생산업체) 의존 리스크.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이미지스-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