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260.5+138.9% (109.1억 → 260.5억)
영업이익(손실)-81.6적자 축소 (-106.7억 → -81.6억)
당기순이익(손실,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123.4적자 축소 (-171.2억 → -123.4억)
영업이익률-31.3%전년 -97.8%에서 개선

별도 기준: 매출 125.0억, 영업손실 -77.7억, 순손실 -153.3억.

주목할 변화

  •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4배로 급증(109.1억 → 260.5억). 2024년 8월 인수한 자회사 지놈케어(게놈기술개발·산전검사 등)의 연결 편입 효과가 매출 비중 42.1%(109.6억 원)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
  • Liquid Biopsy 응용사업 매출도 51.2억 → 132.1억으로 증가(비중 50.7%).
  • 2025년 1월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병희·안지훈 공동 대표 선임(기존 사철기 대표 사임).
  • 2025년 3월 사외이사 장인근 신규 선임.
  • 2025년 11월 강원지방조달청과 디지털랩온어칩 장비 공급계약(10.5억 원) 체결.
  • 2025년 일본 자회사 CytoGen Japan이 설립 후 초도 매출 달성.
  • 미국 자회사 CytoGen Health Inc.의 현금창출단위(ExperTox 관련)에서 4.3억 원 손상차손 인식(전기 49.0억 원 대비 축소).
  • 감사의견은 3개년 연속 적정의견(감사인: 이촌회계법인)이며, 계속기업 관련 불확실성 강조사항 없음.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도 해당하지 않음(기술특례상장기업으로 매출액 요건 유예, 계속사업손실 요건도 미해당).

사업 부문별 요약

  • Liquid Biopsy 응용사업(매출 비중 50.7%): CTC(순환종양세포) 기반 바이오마커 발굴·검증, 동반진단(CDx) 개발, 정밀의료 서비스. 핵심 원천기술 사업.
  • 독성 및 분자진단(비중 7.2%): 미국 자회사 ExperTox, Inc.를 통한 독성·분자진단 검사 서비스.
  • 게놈기술개발 및 분석서비스(비중 42.1%): 2024년 인수한 지놈케어를 통한 PGT(착상전 유전자검사)·NIPT(비침습 산전검사) 등 산전·산후 유전자 진단 서비스. 정부의 난임 지원 확대 정책 수혜 기대.
  • 그 외 의료기기 유통, 건강기능식품 판매 등 사업 다각화 진행 중.

가이던스 및 전망

  • 미국(CytoGen Health, 텍사스 소재)·일본(CytoGen Japan) 법인을 통한 글로벌 암 진단 시장 진출 본격화. 일본 액체생검 시장은 2027년까지 연평균 12% 성장 전망(자사 추정 인용).
  • 지놈케어의 난임 지원 정책 수혜에 따른 매출·영업이익 성장세 지속 전망.
  • 사업 다각화 및 시너지를 위한 전략적 M&A 지속 검토.

리스크 요인

  • 설립(2010년) 이후 최근 3개년(2023~2025) 연속 영업손실·당기순손실 지속 — 다만 손실 규모는 매출 성장과 함께 축소 추세.
  • 미국 자회사(ExperTox 관련 현금창출단위) 반복적 손상차손 인식.
  • 신약 개발·임상 단계별 매출 인식 특성상 계약 매출의 변동성.
  • 건강기능식품 등 신규 사업의 경쟁 심화(대기업 진출 시장).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