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제41기(2025) | 제40기(2024) | 제39기(2023) |
|---|---|---|---|
| 매출액 | 3,169.9억 원 | 4,019.0억 원 | 4,393.9억 원 |
| 영업이익 | 64.4억 원 | 753.2억 원 | 1,241.3억 원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 귀속) | 102.3억 원 | 734.0억 원 | 1,193.8억 원 |
| 영업이익률 | 약 2.0% | 약 18.7% | 약 28.2% |
별도 기준(참고): 매출 2,450.4억 원, 영업손실 76.2억 원, 순손실 36.0억 원(제41기).
주목할 변화
- 제41기(2025년) 연결 매출액이 전기 대비 약 21.1% 감소(4,019.0억→3,169.9억 원)했고, 영업이익은 753.2억 원에서 64.4억 원으로 급감(약 91.4% 감소)함.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손실 전환.
- 인도 자회사 S-FORM ALUINDIA PVT., LTD. 신규 연결(S-FORM INDIA PVT., LTD.가 100% 출자하여 설립) — 연결대상 종속회사 6개→7개.
- 최대주주 지분율이 지속 상승: 2021.08.20 에스폼(주) 외 4인 60.86% → 2025.10.13 기준 69.47%(10,211,961주).
- 2025년 3월 정기주총에서 사외이사 구칠모 신규 선임.
사업 부문별 요약
- 폼사업부문: 알루미늄폼(내벽 및 슬라브용, 매출비중 약 80.4%), 판넬폼·갱폼·시스템폼·특수폼(외벽 및 슬라브용, 약 19.6%) 제조·판매·임대. 연결기준 7개사(삼목에스폼(주) 및 해외 6개 종속회사: 인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라질, 싱가포르, 중국) 매출 합산.
- 직판체제로 제품을 임대하며, 건설원청사 납품 비율 약 80%, 형틀 전문건설업체 납품 비율 약 20%.
가이던스 및 전망
- 별도 명시적 실적 가이던스는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건설 경기 둔화가 국내외 알루미늄폼 임대 수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리스크 요인
- 국내 건설 경기 둔화에 따른 매출·수익성 급락(제41기 연결 영업이익률 약 2.0%로 전기 18.7% 대비 큰 폭 하락).
- 별도 기준 영업손실·순손실 전환 — 자회사(해외법인) 실적 의존도가 높아진 구조.
- 알루미늄 인고트 등 원재료 가격 변동 리스크(원재료 매입액의 약 85.6%가 인고트 등).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삼목에스폼-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