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제25기) 대비 |
|---|---|---|
| 매출액 | 3,581 | -7.9% (3,889 → 3,581) |
| 영업이익 | 279 | -27.8% (386 → 279) |
| 당기순이익 | -62 | 적자전환 (127 → -62) |
| 영업이익률 | 7.8% | 전년 9.9% 대비 하락 |
별도 기준 매출액은 1,480억 원(전자부문 503억 원, 유통부문 977억 원), 영업이익 189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
주목할 변화
- 연결 매출·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7.9%, -27.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27억 원 흑자에서 -62억 원 적자로 전환.
- 연결대상 종속회사 수가 제25기 13개사에서 제26기 12개사로 축소. (주)워크업아웃도어가 (주)액티브워크업·(주)프로워크업·(주)워크업네트웍스·(주)제일워크업·(주)필코전자를 순차 흡수합병, (주)디코드컴퍼니는 (주)다니엘인터패션을 흡수합병, (주)케이브랜즈는 (주)부림상사·(주)케이비트랜즈를 흡수합병하는 등 유통부문 계열사 구조조정이 활발.
- 최대주주는 (주)대명화학(75.3%, 특수관계인 포함 75.7%)으로 지분 변동 없음.
- 5% 이상 주주로 멀티솔루션엠디아이(주)(10.0%)가 신규 확인됨.
- 2025년 하반기 주가는 7월 2,300원대에서 12월 2,185원 수준으로 약세.
사업 부문별 요약
- 전자 부문: 세라믹 소재 기반 정전기(ESD)·전자파(EMI) 방지 수동부품(CMF, Chip Varistor, ESD Filter 등) 및 파워인덕터 제조·판매. 별도 매출 503억 원(전체의 34.0%), 수출 비중이 절대적(제품매출 중 수출 456억 원 vs 내수 39억 원).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고객사와 화웨이·샤오미 등 중화권 핸드셋 업체 포함 약 200여개 매출처 보유.
- 유통 부문: 도심외곽형 아울렛(‘모다아울렛’) 운영을 통한 백화점형 할인점 사업. 별도 매출 977억 원(전체의 66.0%), 수수료매출 833억 원 + 임대매출 144억 원.
가이던스 및 전망
별도의 정량적 매출 가이던스는 공시되지 않음. 전자 부문은 매년 신제품 개발로 단가 인하를 최소화하고 수량 증대·원가절감으로 수익성 유지를 추진 중이며, 유통 부문은 지역 밀착형 판매전략(전단지, 포인트 마일리지)으로 재구매율 제고를 지속.
리스크 요인
- 당기순이익 적자전환(연결 -62억 원) 및 전년 대비 수익성 저하.
- 유통부문(모다아울렛)은 2019년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징금 처분 이력 있음.
- 금융기관 차입금 약정 잔액 3,032억 원 규모(기업은행·우리은행·국민은행·신한은행·산업은행 등 다수), 이 중 상당액이 최대주주 대명화학 및 대명화학 최대주주 개인(권오일)의 지급보증에 의존.
- 장래매출채권 유동화(ABS) 방식의 자금조달 활용 중(모다케이디비천안제사차(유) 등 SPC 경유).
- 휴대폰·전자부품 업계 경쟁 심화로 매분기 판매단가 인하 압력 지속.
- 감사의견은 개별·연결 모두 최근 3개년 연속 ‘적정’이며 계속기업 관련 불확실성 언급 없음.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모다이노칩-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