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64기(2025) | 제63기(2024) | 제62기(2023) |
|---|---|---|---|
| 매출액 | 100,983 | 106,039 | 105,015 |
| 영업이익 | 10,635 | 10,025 | 7,684 |
| 당기순이익(연결) | 6,759 | 8,316 | 10,150 |
별도 기준: 매출액 100,661백만원, 영업이익 10,267백만원, 당기순이익 6,409백만원(2025년).
주목할 변화
- 2025년 3월 26일 정기주총에서 정석원 대표이사 재선임(3연임).
- 매출은 전기 대비 5,056백만원 감소(-4.8%)했으나 영업이익은 610백만원 증가(+6.1%) — 원가절감·수익성 개선 효과.
- 순이익은 전기 대비 1,557백만원 감소 — 타법인출자(경원농산 등) 평가손실 영향으로 추정.
- 배합사료 매출 비중은 “펫사료 7 : 양축사료 3”으로 펫푸드 중심 사업구조 지속.
- 인천공장 토지 재평가로 생산설비 장부가액 대폭 증가(기초 64,433백만원 → 기말 94,123백만원, 토지 79,894백만원).
- 순부채가 음수(-11,652백만원)로 무차입 경영 기조.
사업 부문별 요약
- 사료(배합사료)부문: 매출 100,371백만원(99.4%) — 인천공장(양축사료), 장항공장(펫푸드) 이원 생산체제.
- 캔(펫푸드 상품)부문: 매출 290백만원(0.3%) — 고양이캔 등.
- 동물의약품(첨가제)부문: 종속회사 (주)남전물산을 통한 사료용 첨가제 제조·판매, 매출 약 4,025백만원(제품) + 2,310백만원(상품).
가이던스 및 전망
- 펫푸드 프리미엄화 트렌드에 대응해 고급화 제품 개발 및 온라인·자사몰 채널 확대 지속.
- 국내 펫푸드 시장 규모는 2028년 2조 4,921억원으로 성장 전망(업계 추정).
- 특수사료 매출 증대, 이커머스 입지 확대, 대형마트·동물병원 등 다각화된 유통망 구축 전략.
리스크 요인
- 원재료(옥수수·대두박 등)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국제 곡물가 변동에 수익성이 민감.
- 미국·유럽산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
- 국내 배합사료 시장은 하림·사조동아원·CJ 등 대기업 계열화로 경쟁 압력 존재.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대주산업-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