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제26기(2025) | 제25기(2024) | 제24기(2023) |
|---|
| 매출액 | 80,546 | 105,036 | 116,478 |
| 영업이익(손실) | (8,154) | 4,031 | 6,625 |
| 당기순이익(손실) | (9,161) | 2,428 | 5,215 |
별도 기준: 매출 71,686억 원, 영업손실 9,257억 원, 순손실 8,939억 원.
주목할 변화
-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8,154억 원, 순손실 9,161억 원으로 전년(영업이익 4,031억 원) 대비 적자 전환. 손실 대부분은 토목부문 해외 일부 프로젝트에서 발생.
- 2025년 6월 체코 원전 프로젝트(팀코리아)의 시공사 최종 계약 체결.
- 건축부문은 역대 최대 수주(11.1조 원) 및 전국 18,834세대 공급으로 2년 연속 국내 주택공급 1위 달성.
- 최대주주는 중흥토건㈜(지분 40.60%)로 변동 없음. 중흥건설㈜(10.15%)와 합산 특수관계인 지분 50.75%.
- 대표이사 김보현(2024.12.12 선임, 사장) 체제 유지.
- 신용등급: 무보증사채 A(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기업어음(CP)/전자단기사채 A2, 등급 변동 없음(2025.06 정기평가 기준).
- 연결대상 종속회사 26개(비상장), 디엘케이제일차·Thai Binh Central City Development·스튜디오푸르지오 신규연결, 플랜업테크노·지티엑스비 연결제외.
사업 부문별 요약 (2025년 연결 매출 비중)
| 부문 | 매출액(억 원) | 비중 |
|---|
| 토목 | 14,041 | 17.4% |
| 건축 | 55,084 | 68.4% |
| 플랜트 | 8,411 | 10.4% |
| 기타 | 6,647 | 8.3% |
| 조정 및 제거 | (3,638) | (4.5)% |
- 토목: 2025년 수주 1조 5,747억, 매출 1조 4,041억. 해외 프로젝트 손실 영향으로 부문 영업손익 부진.
- 건축: 수주 11.1조 원(본부 역대 최대), 매출 5.5조 원. 2026년 계획: 수주 8.4조 원, 매출 5.2조 원.
- 플랜트: 석유화학·에너지개발·원자력 3개 분야. 체코 원전, 투르크메니스탄 비료 프로젝트(1조 원 규모) 등 수주.
- 기타: 베트남 THT 사업 등 중심. 2025년 신규수주 2,341억, 매출 3,010억.
가이던스 및 전망
- 건축부문: 2026년 수주 8.4조 원, 매출 5.2조 원 목표.
- 플랜트부문: 해외 대형공사(이라크 등) 수주는 2026년 1분기 전망.
- 기타부문: 2026년 수주 4,000억, 매출 3,000억 계획.
리스크 요인
- 토목부문 해외 일부 프로젝트발 대규모 손실이 2025년 실적 악화 주요 원인.
- 중금리 기조 장기화 및 부동산 시장 양극화(“K자형 회복”) 지속 전망.
- 미분양·입주 리스크 등 건축 부문 현금흐름 관리 필요성 강조.
- 지정학적 불확실성 및 공급망 불안이 플랜트부문 해외사업에 영향.
Citations
- 대우건설 2025 사업보고서(제26기),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대우건설-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