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더이앤엠 주식회사(THE E&M Co., Ltd., 코스닥: 2006년 10월 10일 상장)의 제24기(2025.01.01~2025.12.31) 사업보고서. 대표이사는 신환률. 본점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101안길 41(닛시빌딩). 2002년 7월 1일 현진소재㈜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되었으며, 2016년 6월 용현비엠㈜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

사업 부문

사업부문주요 내용2025년 매출 비중
인터넷 사업부문1인 미디어 플랫폼(팝콘티비) — 인터넷 개인방송 서비스69%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MCN(㈜아이씨엔터테인먼트), 연예매니지먼트(㈜씨엘엔컴퍼니)31%
기타 사업부문경영·금융자문컨설팅(㈜닛시인베스트먼트, ㈜에이지엘컴퍼니), 필름소재·디스플레이 제조(㈜베셀)-

핵심 재무 (연결, 단위: 백만 원)

구분제24기(2025)제23기(2024)제22기(2023)
매출액12,34122,19631,702
영업이익(손실)-8,576-7,472-7,662
당기순이익(손실)-19,905-13,247-32,860

매출액이 전년 대비 44.4% 감소, 영업손실 확대. 미디어 플랫폼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방송자·이용자 감소가 주요 원인.

재무 안정성

  • 부채비율: 113.43%(당기말) / 158.00%(전기말)
  • 자본총계 553.2억 원, 부채총계 627.5억 원(당기말)

지배구조 및 주주

  • 최대주주: 신환률(대표이사), 지분율 8.06%(2,459,298주) — 2024년 3월 유상증자를 통해 나비스피델리스 5호조합에서 변경
  • 소액주주 지분 55.82%로 분산된 지분구조

종속회사

㈜아이씨엔터테인먼트(100%), ㈜닛시인베스트먼트(100%), ㈜씨엘엔컴퍼니(100%), ㈜씨엘엔 스튜디오(70%, 씨엘엔컴퍼니 소유), ㈜베셀(28.43% 유효지분, 실질지배력 인정), Vessel Technology(Beijing)(베셀 소유), ㈜에이지엘컴퍼니(100%, 2025년 11월 신규 취득)

신용평가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신용등급을 부여받은 사실 없음.

신규사업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2025년 9월 정관 변경을 통해 영상·미디어 인프라 관련 사업목적 추가.

Citations

  • [THE E&M 2025 사업보고서](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THE E&M-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