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천 원(원문 그대로 인용 후 억 원 환산 병기).
| 항목 | 제44기(2025) | 제43기(2024) | 제42기(2023) |
|---|
| 매출액 | 1,342,032,375천원 (13,420억 원) | 1,205,586,883천원 (12,056억 원) | 1,863,679,592천원 (18,637억 원) |
| 영업이익 | 52,749,512천원 (527억 원) | 10,557,121천원 (106억 원) | - |
| 당기순이익(손실) | -74,826,699천원 (-748억 원) | -49,045,625천원 (-490억 원) | - |
| 부채비율 | 310.67% | 309.73% | - |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1.3% 증가, 영업이익은 5배 가까이 개선(플랜트 해외부문 급증)되었으나 당기순손실 폭은 오히려 확대(-748억 원, 전기 -490억 원).
- 건설·물류 부문 순손실이 순이익 악화의 주요 원인(건설 -602억 원, 물류 -548억 원, 공통 -172억 원).
- 자본금 293.5억 원(보통주 257.0억+우선주 36.5억), 2025.5월 유상증자(보통주 1,793,401주, 주당 16,728원) 실시.
주목할 변화
- 2025년 5월 유상증자로 보통주 발행주식총수가 3,243,585주 → 5,036,986주로 대폭 증가(약 55%↑).
- 플랜트 부문 해외 매출 급증(전기 771억 원 → 당기 4,196억 원), 중동(사우디아라비아 SAR 익스포저 확대)·동남아 신규 진출 영향.
- 2023년 안성 물류창고 붕괴사고 관련 영업정지(2023.10~2024.6, 집행정지 가처분으로 실제 집행 유예) 이슈가 지속 리스크로 언급됨.
- 최대주주는 SGC에너지㈜(舊 삼광글라스, 지분 49.60%, 상환전환우선주 전환 가정 포함)로 2020년 인적분할·합병 이후 변동 없음.
사업 부문별 요약
| 부문 | 매출액(당기, 천원) | 영업이익(손실) | 비고 |
|---|
| 플랜트 | 950,310,122 | 85,183,166 | 국내 5,307억+해외 4,196억, EPC 중심 |
| 건설 | 394,693,408 | 13,133,316 | 토목·건축·주택(THE LIV 브랜드) |
| 물류센터 | 30,079,115 | (6,970,076) | 웨스트사이드로지스틱스㈜(지분 49%) |
| 공통/연결조정 | - | (38,596,894) | 본사 관리비 등 |
가이던스 및 전망
- 플랜트: 화공·산업 플랜트 경쟁력 강화, 제약/바이오·반도체/LCD 등 신성장 분야 및 베트남·동남아·중동 시장 확대.
- 건설: 국내 발주 위축·원가 상승 속 재건축/재개발/도심복합사업·공공주택 중심 선별 수주.
- 물류: 인천 거점 물류센터의 보세·3PL 중심 운영, 장기 임대 화주 확보로 수익성 제고.
리스크 요인
- 높은 부채비율(310.67%)과 순손실 지속(2년 연속 순손실).
- 외화 익스포저(USD·SAR·MYR 등) — 환율 10% 변동 시 당기손익 약 149억 원 영향.
- 안성 물류창고 붕괴사고 관련 행정처분·신용등급 하락 가능성 잔존.
- 물류센터 공급과잉에 따른 임대 수익성 리스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SGC E&C-사업보고서-2025.12.md